먼디파마,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통증인식 조사연구 결과발표

10월 20, 2014 - 2 minutes read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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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먼디파마, 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통증인식 조사연구 결과발표

• 먼디파마,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0개국 의사와 환자 약 4천명이 참여한 최초의 대규모 통증인식 조사결과를
‘세계통증학술대회’에서 발표
• ACHEON 조사연구로 명명된 이번 연구조사 결과, 암성 및 비암성통증으로 인한 아시아지역의 상당한 사회경제적
부담이 드러나
• 설문에 참여한 의사들, 암성통증치료와 만성비암성통증치료를 위해 의료용 마약성진통제 사용이 필요하다고
응답해

2014년 10월20일, 서울- 통증치료에 대한 아시아 환자들과 의사들의 인식을 조사한 최초의 대규모 설문 조사 연구 결과가 최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진행된 15차 세계통증학술대회(World Congress of Pain)에서 발표되었다. ‘ACHEON 조사연구’로 명명된 이번 연구는 아시아 10개국(한국,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의사 1,158명과 환자 2,495명을 대상으로 암성통증과 비암성통증에대한 인식을 광범위하게 조사했다. 통증치료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제약사인 먼디파마가 ACHEON 조사연구를 지원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학교의대 김용철교수(서울대병원마취통증의학과), 성균관대학교의대 안진석교수(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연세대학교의대 문성환교수(세브란스병원정형외과), 인하대학교의대 윤승환교수(인하대학교병원, 신경외과)가 ACHEON 조사연구의 저자로 참여했다.

2009년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sation) 보고에 따르면, 전세계약 50억명이 통증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이 상당히 낮고 중등도 및 중증통증대한 치료가 충분히 이루어지지않는 상태에 놓여있다 . ACHEON 조사연구는 서방국가들과 비교했을때 아시아 환자들은 최적화된 치료를 받지못하고 있으며 치료제 선택과 치료방식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

ACHEON 조사연구결과, 의사들의 교육과정을 개선하고 통증평가 및 의료용 마약성진통제 사용에 대한 임상지식을 개선하는 것이 삶의질이 유의하게 저해된 대다수 만성통증환자들을 치료하는데 있어 약물요법의 지속성과 정확성을 향상시킬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암성통증은 아시아 환자들에게 사회경제적 부담으로 심각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통증에 대한 적절한 진단과 최적화된 치료가 필요하다는것을 알수있다. 암성통증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463명의 의사들중 84%는 암성통증치료에 있어서 의료용 마약성 진통제가 1차 치료제로서 사용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30%는 의과대학교육과정에서 암성통증치료와 의료용 마약성진통제 사용에 대한 교육이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답했다.

암성통증을 경험한 1,190 명의 환자들의 일상생활능력, 수면패턴, 집중력, 전반적인 삶의질, 업무능력, 고용상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중 70%는 통증이 업무능력에 지장을 초래하며, 42%는 암성통증으로 인해 직장을 관뒀다고 답했다. 84%의 환자들은 통증클리닉으로 진료의뢰는 받은적이 없었다. 통증치료시 통증척도를 이용해 진료받은 환자는 응답자의 절반이하였으며 6%만이 통증전문의에게 치료받은 경험이 있었다.

만성비암성통증(이하CNCP, Chronic Non-cancer Pain) 분야에 대한 이전의 조사결과, CNCP가 노인 인구의 40~50%에서 발병할 정도로 유병률이 높고 , , 전세계적인 이환질환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치료가 복잡하고 어렵다고 인식되고 있다.

ACHEON 조사연구에 참여한 만성비암성통증을 진료하는 695명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통증치료, 처방습관, 의료용 마약성 진통제처방에 대한 태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중 71%는 작년 한해 동안 통증치료에 관련된 연수교육을 받은 시간은 10시간미만 이었다. 응답자중 32%는 의료용 마약성진통제 사용에 대해 의과대학 교육과정에서 충분한 교육을 받지못했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64%는 의료용 마약성진통제가 CNCP 치료에 필요하다고 답했다.
의료용 마약성진통제는 골관절염과 신경병성 통증환자를 대상으로한단 기간연구를 통해 임상적 이득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있기 때문에 의료용 마약성진통제의 효과를 최대화 하기해서는 임상경험과 지식이 담보 되어야한다. 6,7,8

1,305명의 CNCP 환자들을 대상으로 현재의 통증수준, 통증의종류, 통증에 대한자세, 치료법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한 CNCP환자의 대부분이 중등도 및 중증의통증을 가지고 있었고, 투병기간의 중간값은 2년이었다. 응답자중 65%는 진단시 통증척도를 사용하지않고 주관적인 측정을 통해 진단받았다고 답했고, 다수의 환자가 중등도 및 중증으로 높은수준의 통증이 있다고 응답했던것에비해, 전체환자중 단 4%만이 의료용 마약성진통제를 처방받았다고 답했다.

먼디파마한국 및 동남아시아 총괄사장인 이종호사장은 “통증은 상당수의 아시아인들의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해시키는 질환이다. AC HEON 조사연구의 결과는 아시아지역에서 이루어지는 현행 통증치료환경에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수있다”며 “한국이 참여했던 이번 대규모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국먼디파마는 의사와 환자에게 통증치료를 위한 최적화된 교육과 치료제를 제공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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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EON조사연구에대해서
ACHEON 조사연구는 비중재, 익명, 비편향성 조사로 아시아 10개국을 대상으로 한 의사와 환자의 암성 및 비암성통증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최초의 최대규모 단면평가(cross-sectional)다. 이 조사에는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이 참여했다.

암성통증에 대하여
암성통증은 종양의 압박이나 암자체의 직접적인 조직 침해, 치료나 진단 과정, 호르몬 불균형이나 면역반응으로 인한 피부, 신경의 변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악성종양 환자들의 반 이상이 암성통증을 경험하며, 진행성 종양이 있는 암환자들의 2/3는 암성통증으로 인해 수면상태, 기분, 사회적인 관계 및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CNCP(만성비암성통증)에대하여
만성비암성통증은 노인환자 40~50%에서 발생할 정도로 유병률이 높다. 만성통증은 선진국에서조차 진단이 잘이루어지지 않고 환자들의 질환 양상이 복합적이어서 치료가 어렵다. 만성비암성통증은 세계적인 이환질환중 하나이다.

세계통증학술대회에서 발표된 ACHEON 조사 연구 관련 포스터:

PF470/PF470 Current Practices for Cancer Pain Management in Asia: a Physician’s Perspective
Y. C. Kim et al. (2014)
Friday, October 10, 2014 9:30 – 10:30 AM

PF341/PF341 Current Practices of Chronic Non-cancer Pain Management: Physicians’ Perspectives from a Pan Asian Survey
C. W. Cheung et al. (2014)
Friday, October 10, 2014 3:15 – 4:15 PM

PF404/PF404 Patients’ Perspectives on the Current Status of Cancer Pain Management in Asia

L. M. Tho et al. (2014)
Friday, October 10, 2014 9:30 – 10:30 AM

PS109/PS109 Patients’ Perspectives on Chronic Non-cancer Pain Management in Asia

E. O. Salido et al. (2014)
Saturday, October 11, 2014 3:15 – 4:15 PM

한국먼디파마
한국먼디파마(유)는 1998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여러 원인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국내 환자들의 삶의질 개선에 기여해왔다. 한국먼디파마는 1998년 지트람®서방정을 시작으로 옥시콘틴®서방정, 아이알코돈®정, 타진®서방정등 중등도에서 중증통증에 사용되는 통증치료제들을 공급해왔다. 이외에도 1주일에 1회 사용하는 노스판TM패취, 경구용제제의 투여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옥시넘®주사를 발매하여 다양한 제형의 통증치료제를 갖추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통증치료제 외에도 한국먼디파마는 항암제인 폴로틴®주사와 데포사이트®주사,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인 로도트라®서방정, 살균소독제인 베타딘®제품군과 질세정제인 지노베타틴®제품군, 천식치료제인 플루티폼®을 국내시장에 소개했다. 또한 2014년 6월 1일자로 메디폼®을 출시해 습윤 드레싱재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다양한 질환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삶에가치를 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료문의
한국먼디파마(유) 홍보부 02-568-5689/KR_Press@www.mundipharma.co.kr

®: 옥시콘틴, 아이알코돈, 타진, 옥시넘,지트람, 타진, 베타딘, 지노베타딘, 폴로틴, 데포사이트, 로도트라, 베타딘 and 지노베타딘 are Registered Trademarks.
®: 메디폼and Mediform are registered trade mark by Genewel.
®:플루티폼 and FLUTIFORM are the Registered Trademarks of Jagotec AG used under licence by Mundipharma.
TM: 노스판 is a Trademark.
• 한국먼디파마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품설명서를 참조하시거나 한국먼디파마에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1. CURRENT PRACTICES OF CANCER AND CHRONIC NON-CANCER PAIN MANAGEMENT: A PAN-ASIAN STUDY (ACHEON STUDY)
2. World Health Organization Briefing Note — February 2009. Access to Controlled Medications Programme
3. Chen CH, Tang ST, Chen CH. Meta-analysis of cultural differences in Western and Asian patient-perceived barriers to managing cancer pain.Palliat Med 2012;26(3):206–21.
4.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ain. Unrelieved pain is a major global healthcare problem.
http://www.efic.org/userfiles/Pain%20Global%20Healthcare%20Problem.pdf
5. Helme RD, Gibson SJ.The epidemiology of pain in elderly people.ClinGeriatr Med 2001;17:417–31.
6. Furlan AD, Sandoval JA, Mailis-Gagnon A, Tunks E. Opioids for chronic noncancer pain: a meta-analysis of effectiveness and side effects. CMAJ 2006;174(11):1589–94.
7. Avouac J, Gossec L, Dougados M. Efficacy and safety of opioids for osteoarthritis: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Osteoarthritis Cartilage 2007;15:957–965
8. Eisenberg E, McNichol ED, Carr DM. Efficacy and safety of opioid agonists in the treatment of neuropathic pain of nonmalignant origin. JAMA 2005;293:3043–3052.

KR-OXYC-0797-V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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