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분비물로 살피는 여성 건강 신호

8월 13, 2015 - Less than a minute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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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질 분비물’ 건강 신호!

  • 질 분비물 양 증가, 냄새, 통증 등 질염 증상 방치 말고 적절한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해야
  • 여성 민감부위 통풍 방해하는 생활 습관 지양하고 질염 원인균을 제거하는 여성세정제로 관리

(2015년 8월 11일, 서울) 직장인 김모(32세)씨는 최근 평소와 달리 민감부위의 분비물양이 부쩍 증가하고 불쾌한 냄새가 지속돼 용기를 내 병원을 방문, 질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처음부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혼자 고민만 하다 결국 증상을 악화시킨 것이다.

질염은 여성 민감부위에 대한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실제 여성 10명 중 7명이 경험할 정도로 매우 흔하게 발생한다1. 생활 환경이 덥고 습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할 때 많이 발생할 수 있다2,3.

질염이 있는 경우 질 분비물의 양의 증가 및 색의 변화 등이 나타나거나 더불어 불쾌한 냄새, 가려움증도 발생할 수 있다4. 그런데 이러한 평소와 다른 불편한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방치할 경우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며 질염이 있는 여성은 골반염 등의 빈도가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3. 이에 질 분비물을 통한 여성 민감 부위 이상 증상을 바로 알고 질염에 좋은 생활 습관과 올바른 쳥결에 대해 알아보자.

  • 평소와 다른 질 분비물의 변화 살펴 이상 증상 감지하고 방치하지 말아야

보통 ‘냉’이라 불리는 질 분비물은 정상적인 생리 현상 중의 하나이다. 냉은 질이나 외음부의 피부가 외부 마찰로 인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고 질 내부 환경을 산성으로 유지해 외부 병원균의 번식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4.

반면 질염에 의한 질 분비물은 분비물의 양이 많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고 가려운 증상이 함께 나타나며, 더불어 배뇨통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이 가장 흔하게 걸리는 비감염성 질염인 칸디다성 질염은 백색의 두껍고 끈적이며 냄새가 없는 치즈 양상의 분비물이 발생하고 가려움증과 배뇨통이 동반될 수 있다4.

또한 칸디다와 같은 진균, 트리코모나스와 같은 원충류, 그 외 여러 세균이 원인인 감염성 질염의 경우 병적으로 많은 질 분비물과 함께 불쾌한 냄새와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한 위축성 질염에서는 맑거나 혈성 분비물이 관찰되고 세균성 질염은 생선 비린내가 나는 질 분비물이 발생하며,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질 분비물과 더불어 배뇨통 및 가려움증을 동반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 발생시 방치하거나 혼자 고민하지 말고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하게 치료 받고 생활 습관으로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는 것이 좋다4.

  • 평소 질염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과 올바른 세정법으로 청결 유지해줘야

대부분의 여성들이 질 분비물의 변화와 같은 민감 부위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대처방법이나 관리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15-59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많은 여성들이 질염 관련 증상을 경험하지만 전문적인 관리로 이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5.

여성의 민감한 부위 관리를 위해서는 우선 꽉 조이고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스키니진, 레깅스 등의 옷은 삼가는 것이 좋다. 면 제품의 속옷을 착용하거나 잠자리에 들 때는 탈의하고 수면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물이나 땀 등에 젖은 옷, 수영복, 요가복, 타이즈 등 젖은 운동복은 빨리 벗는 것이 좋다2.

또한 여성청결제를 사용한 올바른 청결관리도 중요하다. 평소 사용하는 알칼리성 비누나 바디클렌저로 질 내부까지 과도하게 세정할 경우 질 내부가 알칼리화 되어 유익균이 감소하고 정상 질세균군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또한 세균성 질염이 발생하거나 질염의 재발이 자주 일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6,7. 특히 질염이 발생하여 적절히 치료되지 않는 경우 골반염 등으로 발전하거나 만성질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3, 질염 증상이 지속되면 산부인과를 방문해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질염 일으키는 곰팡이, 세균 등 다양한 원인균 살균효과 있는 여성세정제로 평소 관리해야

null여성세정제를 고를때는 단순히 세정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보다는 칸디다성 곰팡이균과 같은 질염 원인균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제품인지를 꼼꼼하게 따져보고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민감한 부위에 직접 닿는 만큼 질 내 산성환경을 유지하여 유익균 회복 및 질 내 정상 세균군 균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성세정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8-11.

약국에서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인 지노베타딘® 질세정액은 질염 치료 및 여성 청결을 위한 대표적인 여성세정제로 여성들이 흔히 겪는 냄새, 가려움증, 분비물 등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6,10,12.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함유해 증상을 유발하는 박테리아, 곰팡이 등의 원인균을 제거하며, 질내 산성환경을 유지해 유익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9,11,12.
살균성 질 세정 및 여성 청결 목적으로는 주 1~2회, 질염치료를 목적으로 한다면 하루 1~2회 정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12.

■보도자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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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유) 1998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여러 원인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 왔다. 한국먼디파마는 1998년 지트람®서방정을 시작으로옥시콘틴®서방정, 아이알코돈®정, 타진®서방정 등 중등도에서 중증 통증에 사용되는 통증치료제들을 공급해 왔다.이외에도 1주일에 1회 사용하는 노스판TM패취, 경구용 제제의 투여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옥시넘®주사를 출시해 다양한 제형의 통증치료제를 갖추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통증치료제 외에도 한국먼디파마는 항암제인 폴로틴®주사와 데포사이트®주사,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로도트라®서방정, 살균소독제인 베타딘®제품군과 질염치료제 지노베타틴® 제품군, 천식치료제인 플루티폼®을 국내 시장에 소개했다. 또한 2014년 6월 1일자로 메디폼®* 을 출시해 습윤 드레싱재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다양한 질환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노베타딘®지노베타딘®은 여성 국소 부위 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여성세정제로, 여성들이 흔히 겪는 냄새, 가려움증, 분비물 등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특히 이러한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하며, 질 내 약산성환경을 유지하여 유익균 회복 및 건강한 질내 환경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6,10,12.

o 지노베타딘® 질세정액 사용법:
– 살균성 질 세정과 냄새 제거 관리 시: 주 1~2회 사용
– 질염 증상 치료 목적: 하루 1~2회 사용
– 세정액 30mL를 온수 약 1L에 희석해 사용한다.
o 참고: www.gynobetadine.co.kr

®: 메디폼 and Medifoam are registered trademarks. ®: 옥시콘틴, 아이알코돈, 타진, 옥시넘, 지트람, 타진, 베타딘, 지노베타딘, 로도트라, 베타딘 and 지노베타딘 are Registered Trade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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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폼®은 한국 이외의 지역에서 베타플라스트®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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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한국먼디파마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품설명서를 참조하시거나 한국먼디파마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1. 여성청결제에 대한 인식과 봉독의 유효성 평가, 2013.2:page5
  2. 유은광 등, 모성ㆍ여성 건강간호학Ⅰ, 현문사;2008;page 265

KR-GYN-1359-V1-0815

질 분비물로 살피는 여성 건강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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