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 임직원, 희망 꽃바구니와 마술 퍼포먼스로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추억 선물

9월 6, 2016 - Less than a minute read
  • 올해로 4년째 맞은 소아암 환자 및 가족 지원 희망꽃바구니 행사 통해 꽃바구니 제작과 소아암 환자 가정 방문 전달에 참여
  • 한국먼디파마, 희망꽃바구니 행사 맞아 소아암 환자 가족 긴급생계비로 운용될 ‘희망나눔기금’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

(2016년 9월 6일, 서울) 한국먼디파마(유)(이하 한국먼디파마)가 소아암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정서적 경제적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5일 한국먼디파마 본사(서울스퀘어 소재)에서‘희망 꽃바구니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먼디파마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꽃바구니와 ‘메디폼®H 주니어’ 3종세트’를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전달하는‘희망 꽃바구니 행사’는 한국먼디파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한국먼디파마는 매년 희망 꽃바구니 행사를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해 왔으며,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 및 가족들을 위로하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먼디파마 임직원이 전문 마술사와 함께 소아암 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마술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희망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활동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소아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암 환자 및 가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위한 한국먼디파마 ‘희망나눔기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직원 참여형 자선 모금 형태로 조성된 희망나눔기금은 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소아암 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원될 긴급생계비로 운용된다.한국먼디파마는 투병 중 발생하는 환자들의 고통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2013년부터 한국소아암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암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소아암 환자 및 가족에게 정서적, 재정적 지원을 제공해왔으며, 관련해 ‘희망꽃바구니’, ‘희망나눔기금, ‘힐링피크닉’, ‘희망북마스터’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왔다.

<사진1: 5일 한국먼디파마 본사에서 진행된 ‘희망 꽃바구니’ 행사에서 한국먼디파마 임직원들이 소아암 환자 및 가족들에게 전달할 꽃바구니를 제작하고 환우들을 방문해 마술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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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한국먼디파마 한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 재무총괄 김경은 상무(우)가 한국소아암재단 윤진석 과장(좌)에게 함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아암환자 가족을 위한 긴급생계비로 운용될 ‘희망나눔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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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
한국먼디파마(유)는 1998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여러 원인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 왔다. ‘혁신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제약사’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중등도 및 중증 통증에 사용되는 통증 치료제, 상처 보호 및 회복을 위한 습윤드레싱재 및 화상 치료제, 소독제, 호흡기 치료제, 항암제 등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치료제들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동시에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된 혁신적인 제품을 먼디파마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먼디파마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기업 홈페이지(www.www.mundipharm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먼디파마 임직원, 희망 꽃바구니와 마술 퍼포먼스로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추억 선물

 

 

첨부파일KPR_보도자료_한국먼디파마 임직원희망 꽃바구니와 마술 퍼포먼스로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추억 선물_20160906.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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